[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굿데이(Good Day)'가 88나라의 우정 이야기를 이어간다.
오는 3월 2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굿데이(Good Day)'에서는 지드래곤을 중심으로 배우 김수현, 이수혁, 임시완, 황광희, 정해인까지 '나는 솔로' 콘셉트로 한자리에 모인 88 스타들의 만남이 계속된다.
!['굿데이' 지드래곤이 88동갑내기 김수현, 정해인, 광희 등과 만남을 갖고 있다. [사진=MBC]](https://image.inews24.com/v1/9f03ed6e3ae5b7.jpg)
지난주 방송에서 영철, 옥순 등 각자의 이름을 부여받고 첫인상 투표에 나섰던 88 스타들은 함께 식사하며 더 가까워질 기회를 갖는다. 하지만 설렘도 잠시, 한 명씩 부엌을 찾은 멤버들은 예상치 못한 돌발 미션에 당혹스러운 표정을 감추지 못한다는 전언이다. 서로의 성향을 파악하고 친구끼리 합이 맞아야 하는 것도 관건. 과연 88즈를 기다리는 저녁 미션은 무엇일지 단체로 필살 애교까지 선보인 사연이 호기심을 더하고 있다.
질투 폭발과 함께 본격적으로 드러나는 우정의 다각 관계도 놓칠 수 없는 재미 포인트다. 앞서 자신의 주사에 대해 취하면 솔직해지는 타입이라고 밝혔던 황광희는 이날 지드래곤을 향해 물 만난 듯 직언을 쏟아낼 예정. 황광희가 10년 만에 만난 지드래곤에게 울분을 토한 사연은 무엇일지, 그야말로 현장을 초토화시킨 황광희의 직언 타임은 방송에서 공개도니다.
이날 방송에서는 지드래곤이 "아주 뜨겁게 친해졌다"라고 했을 만큼, 어색했던 첫 만남과 달리 '찐친 바이브'를 뽐내는 88즈의 모습이 시청자들을 미소 짓게 할 예정이다. 음악 프로젝트에 참여할 88즈의 노래 실력과 함께 88나라 스타들의 우정상 투표 결과도 함께 공개된다고. 첫인상 투표 결과가 어떻게 달라졌을지 과연 우정상의 주인공은 누가 될지 궁금증을 고조시킨다.
'굿데이(Good Day)'는 지드래곤이 다양한 분야의 인물들과 함께 올해의 노래를 완성하는 음악 프로젝트로, 오는 3월 2일 밤 9시 10분 3회가 방송된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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