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아스트로 멤버 고(故) 문빈의 2주기 추모곡이 나온다.
아스트로 소속사 판타지오는 28일 공식 입장문을 통해 "4월 중 문빈의 친구들이 모여 신곡을 발매할 예정"이라 밝혔다.
![고 문빈 이미지 [사진=아스트로 공식 인스타그램]](https://image.inews24.com/v1/33629a54aaef22.jpg)
이번 신곡은 '친구들이 문빈에게 보내는 편지'로 구성되며, 소속사는 "참여 아티스트와 신곡에 대한 상세한 정보는 추후 공지한다"고 말했다.
소속사는 "이번 신곡이 문빈 군을 기억하고 사랑해 주시는 팬 여러분께 위로와 선물이 될 수 있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번 신곡에는 아스트로 멤버 뿐 아니라 고인이 생전 막역하게 지냈던 지인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한편 고 문빈은 지난 2023년 4월 19일 세상을 떠났다.
아래는 판타지오 공식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판타지오입니다.
4월 중 문빈 군의 친구들이 모여 신곡을 발매할 예정입니다.
이번 신곡은 '친구들이 문빈에게 보내는 편지'로 구성되며, 참여 아티스트와 신곡에 대한 상세한 정보는 추후 공지해드릴 예정입니다.
이번 신곡이 문빈 군을 기억하고 사랑해 주시는 팬 여러분께 위로와 선물이 될 수 있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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