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최다니엘이 황정음과 삼각관계 루머가 있었다고 밝혔다.
1일 방송된 SBS플러스, E채널 '솔로라서'에는 황정음의 일상이 담겼다.
이날 황정음은 최다니엘을 만나 식사를 했고, 최다니엘이 황정음과 삼각관계 루머가 있었다며 "그때 네가 공개 연애할 때였는데, '우결'도 나갔었고, (널 좋아한다는) 그런 생각 자체를 안했다. 이제 와서 얘기하는 건데, 우리가 뭐 바람이 났다고 하지 않았나?"라고 말했다.
![솔로라서 [사진=SBS플러스]](https://image.inews24.com/v1/437262af37116a.jpg)
이에 황정음은 전 남자 친구 김용준을 언급하며 "실제로 날 의심하더라. 날 째려보고"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다니엘은 "진짜 그게 소문이었고, 아니었다"고 부인했고, 황정음 역시 "진짜 우리가 사석에서 만난 적도 없었다. 너한테 한 번은 전화 온 적 있었는데 '나 지금 용준이랑 있어' 이렇게 묻지도 않았는데 일부러 먼저 말하고 그랬다"고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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