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개그맨 양세찬이 박나래에게 플러팅을 한 적이 없다고 억울해했다.
3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홍진경, 주우재, 양세찬이 새롭게 합류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김숙은 "세찬이가 방송에서 플러팅남으로 유명하지 않냐. 나래가 진짜 오해하지 않았냐"라고 물었고, 양세찬은 "그 누나가 나를 일방적으로 좋아한 거다. 나는 그 누나한테 단 한번도 플러팅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
![옥탑방의 문제아들 [사진=KBS2]](https://image.inews24.com/v1/c6d7fb1366524b.jpg)
양세찬은 "개그맨들이 다 나래 누나한테 때리고 발로 걷어찼는데 나는 그런 적이 없었다. 관심이 없으니까"라고 말했고, 김종국은 "이런 거에 미치지"라고 놀렸다.
김숙은 "나래가 세찬이에서 세형이 쪽으로 갔더라"라고 말했고, 양세찬은 "우리 엄마가 화가 잔뜩 났다. '왜 우리 두 아들을 건드리냐. 서울 한번 가야겠다'고 했다"고 말했다.
주우재는 "나래 누나가 세찬이 어머니랑 통화했는데 세찬이 어머님이 나래 누나한테 '나 깡패예요'라고 했다더라"라고 전해 웃음을 안겼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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