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한복 디자이너 박술녀가 김재중에게 결혼 잔소리를 했다.
4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는 김재중의 일상이 담겼다.
이날 박술녀는 김재중 부모님의 회혼례가 열리는 곳으로 한복을 들고 찾아왔다.
김재중은 "부모님의 결혼 60주년을 맞아 선생님이 한복을 직접 만들어주셨다"고 밝혔다.
![신상출시 편스토랑 [사진=KBS2]](https://image.inews24.com/v1/a40ec01ca7be0d.jpg)
박술녀는 김재중에게 "빨리 결혼해야 한다"고 말했고, 김재중의 어머니는 "결혼 이야기 안 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이에 박술녀는 "안 하긴 왜 안 하냐. 해야 한다. 그 인물에 그러면 안 된다. 저 유전자가 결혼 안 하는 건 아깝다"고 덧붙였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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