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가수 김종민 청첩장을 공개했다.
4일 방송된 MBN '전현무계획2'에는 일본 도쿠시마로 떠난 전현무, 김종민, 곽튜브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결혼을 앞두고 있는 김종민은 전현무, 곽튜브에게 청첩장을 줬다. 전현무는 "아이고 세상에 종민이가 청첩장을 주네"라고 말했다.
![전현무계획2 [사진=MBN]](https://image.inews24.com/v1/ae2ddd04516b1f.jpg)
곽튜브는 "저랑 인연이 얼마 안 되는데 초대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감동했고, 전현무는 "돈 내라는 거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곽튜브는 "형 저 밥만 먹고 가도 될까요?"라고 너스레를 떨었고, 김종민은 단칼에 "안되지"라고 받아쳤다.
![전현무계획2 [사진=MBN]](https://image.inews24.com/v1/b60c3652d07a3f.jpg)
전현무는 "최근에 너무 큰 타격이 있다, 조세호 가지, 김종민 가지, 나랑 관계가 없는 일인데도 되게 허탈하더라. 나와 함께한 노총각 라인이 있는데 이러면 나는 의지할 데가 없다"고 말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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