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SF9 재윤이 승리 기원 시구자로 나선다.
재윤은 6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리는 롯데 자이언츠와 두산베어스 경기의 시구자로 마운드에 선다. 재윤은 부산 출신이자 롯데 자이언츠의 오랜 팬으로서 남다른 팬심을 드러낸 바 있어 재윤의 첫 시구 소식에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SF9 재윤이 승리 기원 시구자로 나선다. [사진=FNC엔터테인먼트]](https://image.inews24.com/v1/57e0aa46c98db4.jpg)
시구를 맡은 재윤은 "어린 시절부터 지금까지 좋아하고 있는 롯데 자이언츠의 시구를 하게 되는 날이 오다니 정말 영광이다"라며 "얼른 구장에 가서 분위기를 느끼고 싶고 너무 설레며 기다리고 있다. 꼭 승리 요정이 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그룹 SF9의 멤버 재윤은 지난달 신보 'LOVE RACE'를 발매하고 음악 방송, 예능 콘텐츠, 라디오 등 플랫폼을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현재는 뮤지컬 '도리안 그레이'에서 주인공을 맡아 탄탄한 가창력과 섬세한 연기력을 보여주며 다방면에서 열일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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