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보아의 신곡을 SNS에 올렸다가 삭제했다.
27일 전현무는 자신의 SNS에 강아지를 안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요놈의 새끼를 어찌할꼬. 쿠로. 포메 안은 시츄"라는 글을 달았다.
전현무는 해당 피드를 올리며 배경 음악으로 보아의 신곡 '크레이지어(Crazier)'를 선곡했다.
![전현무 [사진=전현무 SNS]](https://image.inews24.com/v1/99a1512c13d0ab.jpg)
이후 네티즌들은 보아의 곡에 대해 다양한 반응을 보였고, 전현무는 이를 의식한 듯 곧바로 음악을 삭제했다.
앞서 전현무는 지난 4월 보아와 함께 취중 라방을 해 논란에 휩싸였다. 당시 보아는 전현무에게 스킨십을 하며 박나래를 배려하지 않은 발언을 했다.
한 네티즌이 전현무에게 "박나래와 사귀냐"고 묻자 보아는 "안 사귈 것 같다. 오빠(전현무)가 아깝다"고 했던 것. 이후 논란이 커지자 두 사람은 사과문을 공개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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