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데이식스 멤버 영케이가 '놀토' 고정 멤버로 합류한다.
tvN 예능 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놀토) 측은 6일 조이뉴스24에 "영케이가 고정 멤버로 합류한다"라며 "영케이 출연분은 오는 28일부터 방송된다"라고 밝혔다.

앞서 '놀토' 멤버였던 개그우먼 박나래와 샤이니 키, 먹방 유튜버 입짧은햇님이 '주사 이모'라 불리는 A씨에게 불법 의료 시술을 받았다는 의혹에 휩싸였고, 논란 속에 활동 중단을 선언하며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이에 영케이가 새로운 멤버로 합류해 이들의 빈 자리를 채울 예정이다.
'놀토'는 전국 시장 속 핫한 음식을 걸고 노래 가사 받아쓰기 게임을 하는 세대 초월 음악 예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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