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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령 여파' 라이즈 쇼타로, 마카오 콘서트 불참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라이즈의 일본인 멤버 쇼타로가 마카오 콘서트에 불참한다.

라이즈의 마카오 공연 제작사 측은 6일 공식 SNS에 쇼타로의 불참 소식을 전했다.

그룹 라이즈(RIIZE) 쇼타로가 27일 오후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 진행된 첫 미니앨범 '라이징(RIIZING)' 프레스 프리미어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그룹 라이즈(RIIZE) 쇼타로가 27일 오후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 진행된 첫 미니앨범 '라이징(RIIZING)' 프레스 프리미어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제작사 측은 "모든 멤버가 참석할 수 있도록 사전에 철저히 준비해왔으나 부득이하게도 예기치 못한 사정으로 인해 쇼타로는 공연에 참석하지 못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라이즈는 오는 7, 8일 양일간 월드 투어 '라이징 라우드' 마카오 공연을 앞두고 있었다. 라이즈 전원은 6일 마카오로 출국했으나 공연 하루 전 쇼타로의 불참 소식이 전해졌다.

이번 사태 역시 중국과 일본 사이 갈등에서 불거진 '한일령' 여파로 풀이된다.

앞서 '쇼 음악중심 인 마카오'와 '드림콘서트 2026 인 홍콩' 역시 잇따라 돌연 취소된 바 있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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