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고경표가 비수기 미모 근황을 전했다.
7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에는 박신혜, 고경표, 하윤경이 출연했다.
이날 붐은 세 사람이 출연한 드라마 '언터커버 미쓰홍'을 언급하며 "7회 관전포인트가 뭐냐"고 물었다.
![놀라운 토요일 [사진=tvN]](https://image.inews24.com/v1/6756063f3ea77e.jpg)
박신혜는 "제가 고경표와 엘리베이터에 갇힌다"고 말했고, 고경표는 "저는 사실 잘 기억이 안 난다. 촬영이 끝나면 다 잊어버리는 스타일이다. 그게 도움이 많이 된다"고 밝혔다.
붐은 고경표의 외모를 언급하며 "촬영할 때 살도 확 빠지고"라고 덧붙였고, 고경표는 "지금은 (살이) 확 올라왔죠"라고 말했다.
하윤경은 "행복해 보인다"고 말했고, 고경표는 "많이 올라왔다"며 멋쩍게 웃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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