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양찬희 기자] 경기도 평택시는 기아 신평대리점이 설 명절을 맞아 비전2동 행정복지센터에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명절 선물 세트 75박스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직원들이 뜻을 모아 마련한 선물 세트는 지역 내 복지 소외계층 75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기영 대표는 전달식에서 “이번 기부가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향후에도 지역사회 소외된 이웃을 위해 꾸준히 관심을 가지겠다”고 말했다.

박근숙 비전2동장은 “바쁜 와중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준 김기영 대표와 직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정성이 담긴 선물이 꼭 필요한 가구에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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