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아침마당' 가수 재하가 엄마 임주리의 독특한 음식 레시피를 폭로했다.
13일 오전 방송한 KBS 1TV '아침마당-행복한 금요일 쌍쌍파티'에 임주리-재하 모자, 장미화-김형준 모자, 가수 정서주-김소연이 출연했다.
![아침마당 임주리 재하 [사진=KBS ]](https://image.inews24.com/v1/23f8d5cb9d6d80.jpg)
이날 재하는 "독립한지 2년이 됐는데, 6개월까지 어머니께 주소를 안알려드렸다. 어머니가 음식하고 고생하실까봐"라고 했다.
이어 그는 "엄마가 음식을 잘 하시는데, 항상 특이한 걸 섞는다"면서 "스파게티에 참기름을 넣고, 김치찌개에 사과를 넣는 식"이라고 밝혀 충격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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