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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 선공개곡으로 차트 안착⋯컴백 신호탄 쐈다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가수 우즈(WOODZ, 조승연)가 첫 정규 앨범의 선공개곡으로 컴백 신호탄을 성공적으로 쏘아 올렸다.

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지난 12일 오후 6시 공개된 우즈의 정규 1집 'Archive. 1' 선공개곡 'CINEMA'와 'Bloodline'은 발매 직후 멜론 HOT100 3위와 8위를 기록하며 차트 최상위권에 안착했다. 그 외에도 벅스 4위를 비롯해, 지니 등 국내 주요 음원 차트에 이름을 올리며 리스너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우즈 이미지. [사진=EDAM엔터테인먼트]
우즈 이미지. [사진=EDAM엔터테인먼트]

선공개 타이틀곡 'CINEMA'는 중독적인 후렴구 멜로디와 애절하면서도 힘 있는 고음, 한 편의 영화를 보는 듯한 스토리텔링이 어우러진 트랙으로, 우즈 특유의 감성을 깊이 있게 담아냈다. 지난해 개최된 우즈의 단독 콘서트에서 선공개 무대로 처음 공개돼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은 화제의 곡이기도 하다.

'Bloodline'은 우즈가 해외 작가진과 협업한 곡으로, 프로듀서 Ryan Linvill을 비롯해 'Drowning'을 함께 만든 네이슨(NATHAN), HOHO(김호현) 등이 참여했다. '지금의 나를 만든 피 속에 흐르는 본질'을 주제로, 우즈는 이를 'Rock and Roll'로 표현하며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에너지를 담아냈다.

우즈의 첫 정규 앨범 'Archive. 1'은 오는 3월 4일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식 발매된다. 이어 3월 14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를 시작으로 월드투어에 돌입하며 활발한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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