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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민트' 신세경이 박정민 위해 부른 생일 선물⋯'이별' 뮤직비디오 공개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영화 '휴민트'가 영화 속 박건, 채선화의 멜로 감성을 느낄 수 있는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

2026년을 여는 액션 블록버스터 '휴민트'가 개봉 이후 영화 속 다양한 장르적 쾌감에 대한 호평을 받고 있는 가운데, 박정민과 신세경이 선사한 애틋한 멜로 연기에 대한 입소문이 뜨겁다.

'휴민트' 신세경이 부른 '이별' 뮤직비디오 [사진=NEW]
'휴민트' 신세경이 부른 '이별' 뮤직비디오 [사진=NEW]

"내래 맨정신으로는 살 수가 없소" "묻고 싶다. 건선화 대체 어떤 사랑을 해온 것이내고" "건선화 생각 때문에 일상 생활 불가" "액션 영화에서 이런 멜로 눈빛을 보게 될 줄이야" "박건 순애에 가슴이 벅벅 찢어진다" "영화 끝나고 하염없이 박건, 선화 과거 사진만 보면서 앓는중" 등 가열찬 액션 시퀀스 뒤에 찾아오는 진한 멜로의 감동에 대한 관객들의 입소문에 힘입어 영화 속 신세경이 직접 가창한 '이별'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공개된 뮤직비디오는 '채선화가 박건을 위해 부르는 생일 선물' 이라는 음성으로 시작해 오래된 두 사람의 관계를 짐작게 한다. 야심한 밤 채선화의 목소리를 듣는 박건의 모습 위로, 북한 식당에서 공연을 하고 있는 채선화가 연결 된다.

두 사람의 사연이 담긴 음악은 아련한 감성을 전달하며 관객들에게 여운을 남긴다. 신세경이 부른 '이별'은 1973년 발매된 패티김의 곡으로 서정적인 가사와 멜로디가 영화 '휴민트' 속 박건&채선화의 서사와 완벽하게 맞물린다

올겨울 극장가를 장식하는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 '휴민트'는 비밀도, 진실도 차가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격돌하는 이야기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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