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황보라가 공동구매(공구) 홍보 영상 논란에 사과했다.
13일 황보라는 자신의 SNS에 "이전 올라온 공구 영상 관련하여 신중하지 못한 모습을 보여드려 죄송합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불편하셨을 많은 분들께 사과드리며 앞으로 이런 일이 없도록 반성하고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죄송합니다"라고 덧붙였다.
![황보라 프로필. [사진=워크하우스컴퍼니]](https://image.inews24.com/v1/36c0169ae5cc12.jpg)
앞서 황보라는 지난 11일 마카다미아 공동구매 홍보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황보라는 야간 운전 중 사고가 난 듯 비명을 질렀고, 이어 화면이 전환되자 "마카다미아 먹을래?"라며 웃었다.
![황보라 프로필. [사진=워크하우스컴퍼니]](https://image.inews24.com/v1/f2db2f9cd13ea8.jpg)
해당 영상 공개되자 홍보 방식과 콘셉트가 부적절하다는 반응이 쏟아졌고, 결국 황보라는 사과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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