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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후 첫 설' 키라스, 사랑스러운 한복 맵시 "따뜻한 설 되길"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KIIRAS (키라스)가 데뷔 후 첫 설 명절을 맞은 소감을 전했다.

14일 린브랜딩은 민족 대명절인 설을 앞두고 키라스의 아름답고 사랑스러운 한복 맵시를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키라스 한복 단체 사진 [사진=린브랜딩]
키라스 한복 단체 사진 [사진=린브랜딩]

올 해 처음으로 함께 설 명절을 보내게 된 키라스는 "지난 해 국내외를 오가며 바쁘게 활동했는데, 이렇게 데뷔 후 첫 설을 멤버들 그리고 팬분들과 함께 하게 돼 너무 뜻깊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하며 "이번 명절에는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맛있는 음식도 드시면서 따뜻하고 행복한 설 연휴가 되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키라스는 지난해 말 말레이시아 대표 카운트다운 행사인 ‘NEW YEAR’S EVE COUNTDOWN’에 K팝 아티스트 최초로 헤드라이너 무대에 올라 현지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으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다양한 해외 활동을 소화한 키라스는 현재 새 앨범 컴백을 목표로 준비에 한창이다.

마지막으로 키라스는 "2026년에는 아직 보여드리지 못했던 새로운 매력들을 대중에게 선보이기 위해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며 "조금만 더 기다려주시면 좋은 모습으로 찾아뵙겠다"고 밝혔다.

이처럼 키라스는 데뷔 후 첫 설 명절을 맞아 따뜻한 인사와 함께 향후 활동에 대한 각오를 전하며, 2026년 본격적인 행보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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