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코미디언 김경진이 쌍둥이를 얻은 소감을 밝혔다.
김경진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는 위대하다. 2일 동안 너무 고생했어. 보고만 있어도 힘들었는데 본인은 수백 배 힘들었을텐데 정말 대단해. 전수민은 위대하다. 푹 쉬고 잘 회복하는 거에 집중하자고"라는 글을 남겼다.
![김경진 전수민 쌍둥이 출산 관련 이미지 갈무리 [사진=김경진 인스타그램]](https://image.inews24.com/v1/99116ede0dc768.jpg)
이어 김경진은 "우리 둥이들 많은 축복 속에 잘 태어났어요. 너무나 큰 감사드립니다"라고 덧붙였다.
김경진 소속사 A2Z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전수민은 14일 오전 4시 30분께 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한 종합병원에서 남녀 일란성 쌍둥이를 출산했다.
소속사는 "두 아이는 여아 2.9kg, 남아 3.1kg로 건강하게 태어났으며 산모 역시 안정을 취하며 회복 중"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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