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윤아가 '융프로디테'다운 독보적인 비주얼로 공항을 화사하게 밝혔다.
![소녀시대 윤아가 패션쇼 참석차 런던으로 출국했다. [사진=버버리 ]](https://image.inews24.com/v1/e96394ccdc4c1f.jpg)
![소녀시대 윤아가 패션쇼 참석차 런던으로 출국했다. [사진=버버리 ]](https://image.inews24.com/v1/ff2b4d114b667d.jpg)
윤아는 21일 오전, 영국 패션 하우스 버버리(BURBERRY)의 26FW 패션쇼 참석차 런던으로 출국하며 클래식한 공항 패션의 정석을 선보였다. 이날 현장에는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의 멤버 승민도 함께했다.
윤아는 버버리 아이템을 본인만의 매력으로 재해석한 '톤온톤'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화사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는 롱 캔버스 트렌치코트를 메인으로, 베이지 컬러의 캐시미어 탑과 부츠컷 진을 매치해 완벽한 비율을 강조했다. 여기에 체크 패턴 스카프를 포인트로 더해 세련된 무드를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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