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윤민수 아들 윤후가 '테토남'으로 변신한 근황을 전했다.
25일 방송된 tvN STORY '내 새끼의 연애2'에서는 윤후가 첫 등장했다.
이날 윤후는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대학교에서 비즈니스 전공 중이라고 밝히며 "미국에 살면서 요즘에는 헬스에 빠져 있다. 일주일에 여섯번, 한번 할 때 2시간에서 2시간 반 정도한다"고 말했다.
![내 새끼의 연애2 [사진=tvN STORY]](https://image.inews24.com/v1/ab0daf36324e15.jpg)
이어 윤후는 연애 경험을 묻자 "고등학교 때 한번, 대학 때 한번이다. 부모님은 아예 모르신다"고 말했다.
윤후는 "저는 상남자기 때문에 플러팅을 잘한다. 마음에 들면 별도 따줬다"고 자신의 매력을 밝혔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