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배우 김예원이 새 소속사를 찾았다.
미스틱스토리는 26일 "다채로운 매력과 깊이 있는 연기력을 지닌 배우 김예원과 한 식구가 되어 매우 기쁘다"고 전속계약 소식을 알렸다.
![김예원 프로필 [사진=미스틱스토리]](https://image.inews24.com/v1/e68a70922cbef0.jpg)
이어 "배우와 함께 같은 방향을 바라보며 새로운 막을 열고, 그 여정을 동행하는 든든한 파트너가 될 것"이라며 "김예원이 가진 역량이 다양한 작품과 활동을 통해 충분히 발휘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김예원은 영화 '써니'에서 소녀시대 리더 역을 맡아 개성 넘치는 연기로 대중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이후 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 2'와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 등 여러 작품에 출연해왔고, 최근 티빙 오리지널 예능 '환승연애' 시리즈 고정 패널로 활약했다.
한편 미스틱스토리에는 배우 고민시와 정유미, 김재원, 김강 등이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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