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변요한, 오늘 혼인신고⋯법적 부부 됐다
![변요한-티파니 영이 함께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티파니 영 인스타그램]](https://image.inews24.com/v1/f909e944abda1c.jpg)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소녀시대 멤버이자 배우인 티파니 영과 변요한이 법적 부부가 됐습니다.
27일 변요한 소속사 팀호프는 "배우 티파니 영과 변요한은 오늘 서로에 대한 깊은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혼인신고를 마쳤다"며 이같이 알렸습니다.
두 사람은 아직 예식을 치르기 전으로, 올해 결혼식을 예정하고 있습니다. 소속사는 "현재는 구체적인 시간이나 장소 등 확정된 내용은 없으며, 향후 가족들을 모시고 감사의 마음을 나누는 예배 형식의 간소한 결혼식을 조심스럽게 고려하고 있는 단계"라고 전했습니다.
이어 "삶의 새로운 여정을 시작하는 두 사람은 그동안 보내주신 응원과 사랑을 기억하며, 더욱 성숙한 모습으로 보답하고자 한다. 두 사람이 사랑 안에서 단단히 걸어갈 수 있도록 따뜻하게 지켜봐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습니다.
두 사람은 지난 2024년 5월 공개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삼식이 삼촌'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고, 이후 연인으로 발전했습니다. 지난해 12월 열애 인정과 함께 결혼 계획을 전해 축하를 받았습니다.
임주환, 쿠팡 물류센터 목격담 사실이었다⋯"과거 잠깐 근무"

배우 임주환이 과거 쿠팡 물류센터에서 아르바이트를 했다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입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과거 게시됐던 '임주환이 쿠팡 뛰러 왔다'는 제목의 글이 재조명 됐습니다. 이 게시물은 지난해 8월 21일 올라온 것으로, 작성자는 "어제 이천에 임주환 쿠팡 뛰러 왔대. 작품 없어서 심심했나 봐"라고 말했습니다.
이에 "어떤 사람은 사인도 받았다고 한다", "출고 와서 진짜 열심히 하다 감. 그래서 좋게 보이더라"라는 목격담이 이어졌습니다.
소속사 베이스캠프컴퍼니에 따르면 임주환이 지난해에 쿠팡 물류 센터에서 근무한 것이 맞다고. 소속사 측은 "과거에 한두 번 잠깐 나갔던 것"이라며 "현재는 근무를 하고 있지 않고 차기작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임주환은 지난해 영국 드라마 '갱스 오브 런던 시즌3'와 연극 '프라이드'에 출연했습니다.
유키스 출신 동호, 전처 폭로에 법적 대응 "외도·학대 모두 허위사실"
![변요한-티파니 영이 함께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티파니 영 인스타그램]](https://image.inews24.com/v1/3297151c84e56f.jpg)
그룹 유키스 출신 동호가 전 아내의 외도 의혹에 반박하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습니다. 전 아내는 "A씨가 같이 성매매한 멤버들 이름을 공개하겠다"면서 갈등이 격화되는 모습일 보이고 있습니다.
동호는 지난 25일 자신의 SNS에 "정신 똑바로 차리고 살아라. 끝까지 해보자는 거면 해보자고"라며 "네가 약점처럼 쥔 공론화 안 무섭다. 더이상 사람들 나한테 관심도 없고 연예인 관둔지 10년 다 돼 가는 일반인이니 기사가 나든 난 신경 안 쓰니까 하고 싶은 대로 해봐"라는 글을 게재했습니다.
이어 동호는 26일에도 SNS에 "오해의 소지가 없기 위해 얘기한다. 외도한 적 없고 면접 교섭, 양육비, 학대 다 허위사실"이라며 "허위사실 유포와 명예훼손으로 형사 고소 예정이다"라고 주장했습니다.
앞서 동호의 전 부인은 SNS를 통해 이혼 사유가 동호의 외도였고, 동호가 자녀 양육비를 지급하지 않았다고 폭로했습니다. 이에 동호 역시 SNS를 통해 해명 및 법적 대응을 예고하자, 자신의 SNS에 "다 허위 사실이라니. 네가 미쳤구나. 그래 끝까지 가보자. 고소해달라"라며 강경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러면서 "동호와 함께 성매매하던 멤버들 이름까지 공개하겠다"고 주장했습니다.
동호는 2015년 결혼해 2018년 이혼했고, 슬하에 아들 한 명이 있습니다.
경찰, '수면제 대리처방 의혹' MC몽 수사 착수
![변요한-티파니 영이 함께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티파니 영 인스타그램]](https://image.inews24.com/v1/beb1108ea511f1.jpg)
경찰이 전 매니저 명의로 수면제를 대리 처방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된 가수 MC몽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임현택 전 대한의사협회 회장이 MC몽을 마약류관리법과 의료법 위반 혐의로 고발한 사건을 지난 25일 넘겨받아 수사 중입니다.
임 전 회장은 지난달 MC몽이 전직 매니저 이름으로 향정신성의약품인 졸피뎀을 대리 처방받은 의혹이 제기됐다며 국민신문고를 통해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이에 앞서 한 매체는 MC몽이 매니저 명의로 처방받은 향정신성의약품 졸피뎀을 건네받아 복용했다는 의혹을 보도했습니다. 이에 따르면 MC몽의 전 매니저 박모씨는 지난해 6월10일 MC몽 전 소속사인 원헌드레드 매니저 조모씨와 통화하면서 "대리처방이 아니라 내가 다 받아서 그냥 준 거야. 내 이름으로"라며 MC몽에게 자신이 처방받은 약을 건넸다는 취지로 통화했습니다.
당시 MC몽은 박씨와 서울 강남구 청담동 소재 한 병원에서 각각 졸피뎀을 처방 받았다면서 "한 달에 처방받을 수 있는 용량이 30알이다. 장기간 해외 출장을 가면 약이 모자를 수 있어 (박씨에게) '네 거 나에게 1~2알 주면 나중에 내 거 줄게' 등과 같은 식으로 하려고 했다"고 해명했습니다.
한편 MC몽은 빅플래닛메이드엔터테인먼트 산하 레이블 원헌드레드를 설립하고 공동 대표를 맡았으나, 지난해 7월 퇴사했습니다. 최근 자신의 틱톡 계정을 통해 실시간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소통을 시작했습니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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