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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발라'가 온다⋯성시경, '더 시즌즈' 9번째 MC 낙점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성발라' 가수 성시경이 '더 시즌즈' 새 MC로 발탁됐다.

KBS 2TV 심야 음악토크쇼 '더 시즌즈'는 오는 3일 '10CM의 쓰담쓰담' 마지막 녹화를 앞두고 있다. 이런 가운데 후임 MC가 성시경인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은다.

가수 성시경이 5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61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가수 성시경이 5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61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2일 '더 시즌즈' 측은 "성시경이 '더 시즌즈' 후임 MC로 발탁됐다. 부제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고 방송 시기 및 세부 사항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더 시즌즈'는 2023년 2월 '박재범의 드라이브'를 시작으로 '최정훈의 밤의공원' '악뮤의 오날오밤' '이효리의 레드카펫' '지코의 아티스트' '이영지의 레인보우' '박보검의 칸타빌레' '10CM의 쓰담쓰담'까지 특색있는 MC들이 프로그램을 이끌어왔다. 성시경은 '더 시즌즈'의 아홉번째 호스트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10CM의 쓰담쓰담'은 오는 6일 밤 10시 마지막 방송된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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