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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반려견과 일상 공유했다가 집 위생 갑론을박...지저분 vs 도 넘은 훈수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가수 이효리가 반려견들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가 논란에 휩싸였다.

1일 이효리는 자신의 SNS에 반려견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힘들고 엉망진창이라 느껴지시나요? 하지만 훗날 뒤돌아보면 가장 행복했던 순간이었음을"이라는 글을 달았다.

공개된 사진에는 반려견들과 함께 누워 편안한 시간을 보내는 이효리의 모습이 담겼다.

게시물이 공개된 후 일부 네티즌들은 이효리 집의 위생 상태를 문제 삼으며 "사진만 봐도 개털이 날리는 것 같아 지저분해 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효리 [사진=이효리 SNS]
이효리 [사진=이효리 SNS]

또 다른 네티즌들은 "본인들이 행복하다는데 왠 훈수질" "별개 다 불편하네" 등의 반대 의견을 내놓기도 했다.

한편 이효리는 이상순과 결혼한 후 제주도에 거주하다 지난 2004년 서울로 이사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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