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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만배우' 앞둔 박지훈 캐스팅에 '취사병' 원작자 "평생 운 다 썼네요"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박지훈의 차기작 '취사병 전설이 되다’ 원작자가 캐스팅에 대해 언급했다.

2일 티빙 '취사병 전설이 되다’ 원작자 제이로빈(본명 오종필) 작가는 자신의 SNS에 박지훈 캐스팅에 대해 "평생 운 다 썼네요. ㅠㅠ"라는 소감을 전했다.

이어 "소설 표지 찢고 나왔네요. 연기도 엄청 기대됩니다"라고 덧붙였다.

배우 박지훈이 설날을 맞아 한복을 입고 따뜻한 인사를 건네고 있다. [사진=YY엔터테인먼트]
배우 박지훈이 설날을 맞아 한복을 입고 따뜻한 인사를 건네고 있다. [사진=YY엔터테인먼트]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총 대신 식칼을, 탄띠 대신 앞치마를 두른 취사병이 정체불명의 '퀘스트 화면'을 따라 전설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밀리터리 짬밥 코미디'다. 박지훈은 극 중 어려운 가정환경 속에서도 성실하게 살아온 청년 강성재 역을 맡았다.

한편, 박지훈, 유해진 주연의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3일 900만 관객을 돌파, 천만 영화 등극을 눈 앞에 두고 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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