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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보라 "임신 전 자궁경부암 유발 세포 발견...긴급 수술 받았다" 깜짝 고백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남보라가 임신 전 긴급 수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5일 남보라의 유튜브 채널에는 '남보라 임신 Q&A 시도 2번 만에 성공?! 이건 꼭 챙기세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남보라는 "임신을 계획하고 두 달 만에 임신에 성공했다. 주변에서 '임신이 정말 빨리 된 것 같다'는 말을 많이 들었다"고 밝혔다.

남보라 [사진=유튜브]
남보라 [사진=유튜브]

이어 남보라는 임신 전 건강 검진을 받았다며 "결혼을 하고 비교적 빨리 아이를 갖고 싶어서 제 몸 상태를 미리 확인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남보라는 "검진 결과 자궁경부암은 아니지만 암을 유발할 수 있는 이상 세포가 발견돼 갑작스럽게 수술을 하게 됐다"며 "작년 3월에 이상 세포를 제거하는 수술을 진행했고, 완벽하게 아무는 데까지 두 달 정도가 걸렸다"고 수술을 받게 된 이유를 밝혔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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