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영화 '살목지'로 첫 스크린 데뷔에 나선 배우 장다아가 '영화가 좋다' 1000회 특집에 출연한다.
![배우 장다아가 4일 오전 서울 용산 CGV 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살목지'(감독 이상민) 제작보고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370cf676da923b.jpg)
'살목지'는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속의 무언가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공포 영화. 극중 막내 PD이자 공포 채널 운영자인 세정 역을 맡은 장다아는 21일 오전 10시 10분 KBS '영화가 좋다' 1,000회 특집 방송에 출연한다.
장다아는 '장다아의 신작이 좋다' 코너에서 스크린 데뷔작 '살목지'를 흥미진진하게 소개하는 것은 물론, 영화와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를 전하며 홍보 요정으로서 톡톡한 활약을 펼칠 전망이다.
4월 8일 개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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