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닥터신'에 출연 중인 배우 지영산이 순이엔티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3일 순이엔티는 "다양한 작품을 통해 탄탄한 연기 내공을 입증해온 배우 지영산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라며 "지영산이 드라마와 영화는 물론, 글로벌 미디어 콘텐츠 시장에서도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든든한 파트너로서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배우 지영산이 순이엔티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사진=순이엔티 ]](https://image.inews24.com/v1/0a546618442573.jpg)
1997년 Mnet 공채 4기 VJ로 데뷔한 지영산은 이후 연기자로 전향했다. 특히'결혼작사 이혼 작곡3'에서 신유신 역을 맡아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어 '아씨 두리안'과 현재 '닥터신'까지 임성한 작가의 페르소나로 활약 중이다.
지영산은 "배우로서 중요한 전환점이 되는 시기에 순이엔티와 함께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설렌다"라며 "앞으로도 진정성 있는 연기와 꾸준한 도전으로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밝혔다.
현재 지영산은 '닥터신'에서 독일에서 활동하다 귀국한 서양화가 폴 김 역을 맡고 있다. 매주 토, 일요일 밤 10시30분 방송.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