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사냥개들2'가 넷플릭스 글로벌 2위를 차지했다.
5일 OTT 콘텐츠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 패트롤에 따르면 넷플릭스 시리즈 '사냥개들' 시즌2는 총점 589점을 얻어 넷플릭스 TV쇼 부문 2위에 올랐다. 대한민국, 터키 1위를 비롯해 80개국이 넘는 국가에서 TOP10을 차지하며 흥행을 시작했다.
!['사냥개들2' 포스터 [사진=넷플릭스]](https://image.inews24.com/v1/e45e46b771169e.jpg)
지난 3일 전 세계에 공개된 '사냥개들' 시즌2는 극악무도한 불법 사채꾼 일당을 때려잡은 건우(우도환 분)와 우진(이상이 분)이 글로벌 불법 복싱 리그를 상대로 또 한 번 통쾌한 스트레이트 훅을 날리는 이야기를 그린 넷플릭스 시리즈다. 시즌1에 이어 우도환과 이상이가 진한 브로맨스를 형성했으며, 정지훈이 백정 역을 맡아 극악무도한 악역을 그려냈다.
시즌1 보다 더 강력해진 액션과 스케일이 볼거리. 특히 복싱을 베이스로 쉴새 없이 터지는 액션 카타르시스와 "우리는 가족"이라고 외치는 인물들의 끈끈한 관계성, 가족애가 '사냥개들2'를 지탱하는 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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