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곽영래 기자] 배우 메릴 스트립, 앤 해서웨이가 8일 오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 서울에서 열린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내한 기자간담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배우 메릴 스트립, 앤 해서웨이가 8일 오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 서울에서 열린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내한 기자간담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사진=곽영래 기자] /곽영래 기자(rae@joynews24.com) 좋아요 응원수 주요뉴스새로고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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