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소희 기자] 배우 메릴 스트립, 앤 해서웨이가 8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는 전설적인 패션 매거진 런웨이의 편집장 미란다(메릴 스트립 분)와 20년 만에 기획 에디터로 돌아온 앤디(앤 해서웨이 분)가 럭셔리 브랜드의 임원이 된 에밀리(에밀리 블런트 분)와 재회하고, 완전히 달라진 미디어 환경 속에서 다시 한 번 패션계의 주도권을 잡기 위해 모든 커리어를 거는 이야기로 오는 29일 개봉한다.
배우 앤 해서웨이와 메릴 스트립이 8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배우 앤 해서웨이와 메릴 스트립이 8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배우 앤 해서웨이와 메릴 스트립이 8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배우 메릴 스트립, 앤 해서웨이가 8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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