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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가요] NCT 태용·앤더슨 팬, 시너지 낸다 "세상 바라보는 시야 넓어져"


17일 신곡 'Rock Solid' 발매⋯태용 작사·작곡 참여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NCT 태용과 앤더슨 팬이 힙합 시너지를 낸다.

태용과 앤더슨 팩이 컬래버레이션한 신곡 'Rock Solid (Feat. Anderson .Paak)'(록 솔리드)가 17일 오후 1시 각종 글로벌 음악 플랫폼에서 공개되며, 뮤직비디오 유튜브 SMTOWN 채널 등을 통해 동시에 오픈된다.

NCT 태용 싱글 'Rock Solid (Feat. Anderson .Paak)' 티저 [사진=SM엔터테인먼트]
NCT 태용 싱글 'Rock Solid (Feat. Anderson .Paak)' 티저 [사진=SM엔터테인먼트]

신곡 'Rock Solid (Feat. Anderson .Paak)'는 독특한 드럼 리듬과 반복적인 챈트 사운드가 인상적인 힙합 곡이다. 앤더슨 팩의 다이내믹한 플로우와 특유의 그루비한 리듬감이 곡의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리며, 태용의 강렬한 랩과 조화롭게 어우러졌다.

태용이 직접 작사와 작곡에 참여해 지금까지 갈고닦아 이뤄온 것들을 굳건히 지켜내겠다는 의지와 앞으로도 흔들림 없이 자신을 증명해 보이겠다는 확고한 자신감을 담았다.

태용은 2년 2개월 만의 신곡 발표를 앞두고 "오랜만에 새 음악을 들려드릴 수 있어 설레면서도 긴장된다. 열심히 준비한 만큼 많은 분들이 즐겁게 들어주셨으면 좋겠다"라는 소감과 함께 "신곡 'Rock Solid'가 여러분의 일상의 모든 순간에 긍정적인 에너지를 채워주는 음악이 되길 바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앤더슨 팩과의 협업도 기대를 모은다. 앤더슨 팩은 브루노 마스와 함께 결성한 프로젝트 그룹 실크소닉으로 2022년 그래미 어워드에서 'Leave the Door Open'으로 올해의 노래, 올해의 레코드를 포함해 4관왕을 차지하며 정점을 찍은 뮤지션이다. 한국 문화에 애정이 깊은 가수로도 유명하다.

태용은 "새로운 시도이자 흥미로운 작업 과정이었다. 이번 작업을 통해 '음악을 이렇게도 만들 수 있구나'라는 새로운 깨달음을 얻었다. 아티스트로서 스스로를 확장하고,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를 한층 넓히는 계기가 되었다"라고 말했다.

한편, 태용은 5월 중 첫 정규 앨범을 발표한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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