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배우 강미나가 아이오아이 10주년 활동 불참에 대한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강미나는 21일 오후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시리즈 '기리고'(감독 박윤서) 기자 간담회에서 아이오아이 활동에 참여하지 못하는 것에 대해 "10주년 프로젝트에 참여하지 못해 아쉬운 마음"이라고 말했다.
![배우 강미나가 21일 오후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넷플릭스 시리즈 '기리고'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3439b58af55729.jpg)
이어 "하지만 미리 잡혀 있던 연기적인 활동에 집중하는 것이 제 결정이었다"라며 "팬분들께는 죄송한 마음 뿐이다. 그만큼 제 연기 활동에 집중해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려 하니 상냥하게, 예쁘게 봐달라"라고 전했다.
'기리고'는 소원을 이뤄주는 어플리케이션 '기리고'의 저주로 인해 갑작스러운 죽음을 예고받은 고등학생들이 그 저주를 피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한국 'YA(영 어덜트) 호러'다.
'무빙' 공동연출이었던 박윤서 감독의 첫 메인 연출작으로, 전소영과 강미나, 백선호, 현우석, 이효제, 전소니, 노재원이 출연한다.
'기리고'는 오는 24일 공개된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