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그룹 싸이커스(xikers)가 5월 컴백 대전에 합류한다.
소속사 KQ엔터테인먼트는 21일 "싸이커스가 5월 19일 일곱 번째 미니 앨범 '루트 제로 : 디 오라(ROUTE ZERO : The ORA)'로 컴백한다"고 알렸다.
![싸이커스 일곱 번째 미니 앨범 '루트 제로 : 디 오라(ROUTE ZERO : The ORA)' 포스터 [사진=KQ엔터테인먼트]](https://image.inews24.com/v1/e61827dd4cf5b8.jpg)
'루트 제로 : 디 오라'는 싸이커스가 데뷔 때부터 2년 7개월간 이어온 '하우스 오브 트리키(HOUSE OF TRICKY)' 시리즈 마무리 후, 새롭게 선보이는 시리즈의 시작점이다.
컴백 일정과 함께 공개한 포스터는 앙상한 나뭇가지, 의문의 묘비, 도깨비 실루엣 등이 으스스한 분위기를 자아냈고, 번개가 내리치는 듯한 효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여기에 앨범명과 발매일시가 함께 새겨져 있다.
싸이커스는 강렬한 퍼포먼스와 에너제틱한 음악 스타일을 지향하며, 무대 위에서 거침없는 에너지를 발산하는 팀이다. 특히 멤버 민재, 수민, 예찬을 중심으로 곡 작업에 직접 참여하며 팀만의 독창적인 음악적 색채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싸이커스는 전작인 미니 6집 '하우스 오브 트리키 : 레킹 더 하우스(HOUSE OF TRICKY : WRECKING THE HOUSE)'로는 초동 판매량(앨범 발매 후 일주일간의 판매량) 32만 장 이상을 기록, 커리어 하이를 달성한 바 있다.
싸이커스는 신보 컴백 후 두 번째 팬 미팅 '로디맵 투 유니버시티(roadymap to univerxity)'를 개최하고 팬들을 만난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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