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2PM 멤버 겸 배우 옥택연이 결혼한다.
옥택연은 24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4세 연하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한다. 결혼식은 가족과 친척, 가까운 지인들만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진행된다.
![배우 옥택연이 31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에서 열린 '2025 KBS 연기대상' 레드카펫 포토월 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문수지 기자]](https://image.inews24.com/v1/0d1ae576ac3026.jpg)
사회는 같은 그룹 황찬성, 축가는 2PM 멤버들이 모두 모여 부른다.
옥택연은 2020년 6월 비연예인 여성과의 열애를 인정한 후 교제를 이어왔다.
지난해 11월에는 자필 편지를 통해 "오랜 시간 저를 이해하고 믿어준 한 사람과 평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했다. 서로에게 든든한 존재가 되어주며 앞으로의 삶을 함께 걸어가려 한다"며 결혼 소식을 전했다.
또 옥택연은 지난해 '2025 KBS 연기대상'에서 미니시리즈 부문 우수상을 수상한 뒤 "예비신부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전한다. 사랑해!"라고 외치기도 했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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