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배우 기태영이 부친상을 당했다. 가수 겸 배우 유진에게는 시부상이다. 향년 82세.
26일 기태영 소속사 웨이브나인은 "기태영 님의 부친 김인수 님께서 4월 25일에 별세하셨다"고 밝혔다.
![배우 기태영, 그룹 SES 유진이 23일 오후 서울 중림동 약현성당에서 열린 바다 결혼식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조이뉴스24 DB ]](https://image.inews24.com/v1/39f0a254130d79.jpg)
이어 소속사는 "고인은 평소 가족과 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베풀며 헌신적인 삶을 살아오셨으며, 유가족들은 깊은 슬픔 속에서 조용히 고인을 추모하고 있다"면서 "현재 기태영, 유진 부부는 가족들과 함께 애도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덧붙였다.
유가족의 뜻에 따라 장례는 가족 및 친지 중심으로 비공개로 진행된다.
빈소는 서울삼성병원장례식장 17호실이며 발인은 4월27일 오전 10시 엄수된다. 장지는 용인공원 아너스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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