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배우 한상진이 조카상을 당했다.
한상진은 28일 자신의 SNS "제 조카가 하늘나라에 갔습니다. 기도 부탁드립니다. Rest In Peace"라는 글을 남겼다.
![고(故) 현미(본명 김명선)의 빈소가 7일 서울 중앙대병원 장례식장에 차려진 가운데 고인의 조카 배우 한상진이 눈물을 흘리고 있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https://image.inews24.com/v1/8ca9e05d12c9a2.jpg)
앞서 한상진은 지난 2023년 이모이자 당대를 풍미한 가수 고(故) 현미를 떠나보냈다.
당시 한상진은 "먼저 하늘에 가신 가족들과 행복하실 거라 기도한다"며 고 현미를 추모했다.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배우 한상진이 조카상을 당했다.
한상진은 28일 자신의 SNS "제 조카가 하늘나라에 갔습니다. 기도 부탁드립니다. Rest In Peace"라는 글을 남겼다.
![고(故) 현미(본명 김명선)의 빈소가 7일 서울 중앙대병원 장례식장에 차려진 가운데 고인의 조카 배우 한상진이 눈물을 흘리고 있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https://image.inews24.com/v1/8ca9e05d12c9a2.jpg)
앞서 한상진은 지난 2023년 이모이자 당대를 풍미한 가수 고(故) 현미를 떠나보냈다.
당시 한상진은 "먼저 하늘에 가신 가족들과 행복하실 거라 기도한다"며 고 현미를 추모했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