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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희경→배종옥·한지민·한효주, 어린이날 앞두고 명동 거리 모금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노희경 작가와 배종옥, 한지민, 한효주, 조혜정, 이상희가 올해도 어린이날을 앞두고 선한 영향력을 발휘한다.

노희경 작가, 배우 배종옥, 한지민, 한효주, 조혜정, 이상희 등이 오는 5월 2일 명동명동 하나플레이파크에서 '길벗 JTS 거리모금 캠페인'에 나선다.

노희경 작가, 배우 배종옥, 한지민, 한효주, 조혜정, 이상희가 명동에서 ‘길벗 JTS 거리모금 캠페인’에 나선다. [사진=길벗]
노희경 작가, 배우 배종옥, 한지민, 한효주, 조혜정, 이상희가 명동에서 ‘길벗 JTS 거리모금 캠페인’에 나선다. [사진=길벗]

방송, 영화, 공연 예술인들의 사회봉사 모임 '길벗'은 2004년부터 매년 어린이날을 앞두고 거리 모금 활동을 펼쳐왔다. 20여 년 넘게 따뜻한 온정을 나누는데 앞장서며, 의미 있는 발걸음을 지속해왔다.

거리 모금을 이끌고 있는 노희경 작가는 "우리의 작은 수고로 누군가는 학교를 가고, 누군가는 병이 낫고, 누군가는 생명을 얻는다. 절대 이 작은 수고를 멈추어서는 안 될 이유"라고 취지를 밝혔다.

'길벗 JTS 거리모금 캠페인'의 주제는 '전쟁, 내전, 재난, 빈곤 지역의 아이들을 도와주세요'다. 이번 캠페인은 만성적인 영양실조와 열악한 의료 환경, 끝이 보이지 않는 빈곤 속에서 간단한 질병조차 치료받지 못하는 아이들에게 식량과 의약품을 지원하고자 기획됐다. 모금된 성금은 아이들에게 생명을 이어갈 식량으로, 미래를 설계하는 교육의 기회로, 새로운 삶을 향한 희망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우리들의 블루스', '디어 마이 프렌즈' 등을 집필한 노희경 작가는 올해 신작 '천천히 강렬하게'로 컴백한다. 1960년대부터 1980년대까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성공을 꿈꾸며 온몸을 던졌던 인물들의 삶을 담은 작품으로, 송혜교와 공유, 설현, 차승원, 이하늬 등이 출연한다.

한지민은 최근 종영한 JTBC '미혼남녀의 효율적인 만남'에 출연했으며, 배종옥은 배종옥은 JTBC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에 출연하고 있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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