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배우 강예원이 부친상을 당했다.
연예계에 따르면 강예원의 아버지 고(故) 김무영 씨는 29일 별세했다.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5월 2일 오전 7시, 장지는 서울추모공원이다.
![배우 강예원이 28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성수동 인근에서 열린 슈링크홈 리프투글로우 팝업스토어 오픈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ec592805836c8f.jpg)
강예원의 SNS에는 절친한 지인이 대신 부친상 소식을 전한 상황이다. 강예원의 지인은 "(강)예원 언니 아버님께서 별세하셨다. 현재 언니가 경황이 없어 일일이 연락을 드리지 못하는 상황이라 이렇게 대신 전해드린다"고 글을 남겼다.
강예원은 아버지의 별세 당일인 29일 자신의 SNS에 "아빠가 요양 병원에 누워 계시는데요. 하루 종일 심심하실까 봐 제 유튜브 재생시켜 드리려 했는데 태블릿은 오래 돼서 안 되고 거치대만 달아주고 왔어요. 이번 주에 다시 가서 도전해 볼게요"라는 글을 남긴 바 있다.
투병 중인 아버지를 향한 애틋한 마음을 전한 당일 부친상을 당하게 돼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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