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배우 김영재가 '21세기 대군부인'으로 아변우석과 호흡을 맞춘다.
7일 UL엔터테인먼트는 "김영재가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 특별출연한다"고 알렸다.
![배우 김영재 프로필. [사진=UL엔터테인먼트]](https://image.inews24.com/v1/32c3a97c7831b2.jpg)
김영재는 극중 도승지 역으로 합류한다. 그가 맡은 도승지는 이야기에 새로운 전환점을 가져오는 결정적 인물로, 변우석, 공승연과의 단단한 연기 호흡을 선보일 예정이다.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다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이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다. 첫 회 시청률 7.8%로 시작해 10%대를 넘겼으며, 지난 8회 방송분은 11.2%로 자체최고시청률을 기록했다.(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김영재는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과 '비밀의 숲2' '마에스트라'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폭넓은 스펙트럼으로 존재감을 입증했다. 현재 방영 중인 SBS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에서는 다정한 딸바보 아빠로 극에 온기를 불어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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