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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로'·'센과 치히로' 감동을 그대로⋯'지브리 오리지널 싱어즈' 내한공연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이웃집 토토로'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등 스튜디오 지브리 의 주옥같은 음악을 직접 듣는다.

스튜디오 지브리 오리지널 싱어즈 첫 내한공연 [사진=주식회사 코크스]
스튜디오 지브리 오리지널 싱어즈 첫 내한공연 [사진=주식회사 코크스]

스튜디오 지브리 오리지널 싱어즈 첫 내한 공연 'The Music of STUDIO GHIBLI Original Singers Symphony'가 6월 6일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진행된다. 약 120분간 지브리

애니메이션의 대표 음악들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공연에는 지브리 작품의 오리지널 싱어들이 직접 참여해 의미를 더한다. 메라 요시카즈,

시마모토 스미, 키무라 유미, 이노우에 아즈미 등 원곡에 참여한 아티스트들이 직접 무대에 올라, 도쿄 아시아 오케스트라의 연주와 함께 깊이 있는 라이브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6월6일 오후 3시와 7시30분, 두차례 공연되며 장소는 연세대 대강당이다. 공연시간은 120분(인터미션 15분), 만 7세 이상 관람할 수 있다. 티켓 예매는 8일부터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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