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배우 현빈이 '제62회 백상예술대상 with 구찌' 방송부문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했다.
8일 오후 서울 강남 코엑스에서 '제62회 백상예술대상 with 구찌'가 개최됐다. 3MC 신동엽, 수지, 박보검은 올해로 여덟번째 진행 호흡을 맞췄다.
![배우 현빈이 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동문 앞 야외광장에서 열린 '제62회 백상예술대상 with 구찌' 시상식에 앞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863978407a72fc.jpg)
이날 방송부문 최우수연기상은 '메이드 인 코리아' 현빈이 수상했다. 이날 최우수연기상 후보에는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 이야기' 류승룡, '미지의 서울' 박진영, '태풍상사' 이준호, '판사 이한영' 지성이 이름을 올렸다.
현빈은 "작품을 재밌게 봐주신 시청자분들께 우선 감사하다"라면서 "감독님께서 '하얼빈' 때는 마냥 즐길 수 없었으니 '메이드 인 코리아'에서 즐기면서 해보자고 했다. 백기태로 지낸 시간을 생각해보니 현장은 치열했지만 행복했다. 많은 걸 배웠던 시간이었다"고 했다.
![배우 현빈이 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동문 앞 야외광장에서 열린 '제62회 백상예술대상 with 구찌' 시상식에 앞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14b8a7c167b460.jpg)
![배우 현빈이 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동문 앞 야외광장에서 열린 '제62회 백상예술대상 with 구찌' 시상식에 앞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e89fb98d5e9e38.jpg)
이어 제작진과 배우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한 현빈은 "앞에 앉아있는 와이프 예진씨 사랑하는 우리 아들 촬영하는 동안 서포트 잘 해줘서 감사하고 사랑한다고 이야기하고 싶다"고 가족에게 감사를 돌렸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