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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군부인' 아이유 "변우석 많이 좋아해" 노상현에 고백 후 변우석에겐 "이혼하자" 충격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아이유가 변우석에게 이혼을 요구했다.

8일 방송된 MBC '21세기 대군부인'에서는 결혼 계약서 유출 후 힘들어하는 성희주(아이유)와 이안대군(변우석)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성희주는 힘들어하는 이안대군 옆에서 자신이 할 수 있는 것이 없다는 것을 답답해한다.

결국 성희주는 민정우(노상현)를 찾아가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알려달라. 오빠는 알고 있지 않냐"고 부탁한다. 민정우는 "그냥 가만 있어라. 그게 너를 지키는 일이다"고 말하고, 성희주는 "누가 나 지키자고 이러냐"며 이안대군을 걱정해 민정우를 놀라게 한다.

대군부인 [사진=MBC]
대군부인 [사진=MBC]

민정우는 "두 사람 쇼윈도라며?"라고 말하고, 성희주는 "내가 그 사람 많이 좋아한다"고 고백한다.

이어 성희주는 성현국(조승연)을 찾아가 무릎을 꿇으며 "아버지 속여서 죄송하다. 방법을 알려달라. 한번만 도와달라"고 눈물을 보인다. 성태주(이재원)와 한다영(채서안)은 그런 성희주 모습에 충격을 받고, 성현국 역시 놀란다. 성현국은 "네가 살리고 싶은 사람이 너냐. 이안대군이냐"고 묻고, 성희주는 "이안대군이다. 나는 내가 살릴 수 있다"고 한다.

대군부인 [사진=MBC]
대군부인 [사진=MBC]

이후 성희주는 궁에서 기다리고 있는 이안대군에게 달려가 안겼고, 이안대군은 성희주의 갑작스러운 포옹에 놀라며 "선물이야?"라고 웃는다. 성희주는 "우리 이혼해요"라고 말해 이안을 놀라게 만들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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