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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밀한 감사' 신혜선x김재욱 애틋 포옹⋯공명, 직진고백 '시청률 9.4%'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은밀한 감사' 공명이 신혜선에게 직진 고백했다.

10일 방송된 tvN '은밀한 감사' 6회에서는 주인아(신혜선 분)와 노기준(공명 분)이 공조를 통해 비리를 파헤치는 과정과 깊어지는 로맨스가 그려졌다. 이날 시청률은 전국 가구 시청률 9.4%, 수도권 기준 최고 11.8%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닐슨코리아 기준)

은밀한 감사 [사진=tvN ]
은밀한 감사 [사진=tvN ]

주인아와 노기준은 그룹 모델 PK(장덕수 분)의 특혜 의혹을 조사하던 중, 사건 배후에 전재열(김재욱 분) 부회장의 아내 오현영(지수연 분)이 있음을 밝혀냈다. 주인아는 위협받던 한지원 팀장을 진심으로 설득해 감사에 성공했으나, 분노한 오현영에게 뺨을 맞는 수난을 겪기도 했다.

방송 말미 노기준은 주인아를 향해 "내가 실장님 좋아하는 거 눈치 다 챘지 않느냐"며 정면으로 고백했다. 주인아는 관계의 한계를 언급하며 거절하려 했지만, 노기준은 물러서지 않았다. 특히 전재열이 주인아를 껴안으며 애틋한 사연을 암시한 순간 노기준이 등장해 이를 제지, 세 사람의 본격적인 삼각관계를 예고하며 긴장감을 높였다.

한편 '은밀한 감사'는 은밀한 비밀을 간직한 카리스마 감사실장 주인아와 한순간에 사내 풍기문란(PM) 적발 담당으로 좌천된 감사실 에이스 노기준의 아슬아슬한 밀착감사 로맨스. 매주 토, 일요일 밤 9시10분 방송.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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