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배우 류혜린과 가수 김이안이 9일 결혼했다.
앞서 류혜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프로필 사진인 척하는 웨딩사진"이라며 5월9일 결혼 소식을 전했다.
![배우 류혜린과 가수 김이안이 9일 결혼했다. [사진=김이안 인스타그램 ]](https://image.inews24.com/v1/4fb4b3b8097ed7.jpg)
![배우 류혜린과 가수 김이안이 9일 결혼했다. [사진=김이안 인스타그램 ]](https://image.inews24.com/v1/de52cb4942d03b.jpg)
이어 "결혼준비하며 술주정이 늘었다"면서 "새로운 길이 두려워도 쩔뚝쩔뚝 용기내서 나아가볼게요. 많은 축하와 용기를 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라고 덧붙였다.
김이안은 역시 "드디어 가게 됐다"면서 "많은 분들이 축하해주시는 만큼 잘 살겠다"고 류혜린과 함께 촬영한 커플 사진을 공개했다.
한편 류혜린은 지난 2000년 연극 '도살장의 시간'으로 데뷔했다. 드라마 '유나의 거리' '김과장', 영화 '써니' '족구왕' 등에 출연했다. 'SNL코리아'에서도 활약했다.
김이안은 2016년 싱글앨범 '외로움'으로 데뷔했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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