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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표] '허수아비' 7.4% vs '취사병' 6.2%⋯시청률 동반 상승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허수아비'와 '취사병 전설이 되다' 시청률이 상승했다. '허수아비'가 월화극 1위를 차지한 가운데 '취사병 전설이 되다'가 그 뒤를 따르고 있어 월화극 대결은 앞으로도 팽팽해질 전망이다.

1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지난 12일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허수아비'는 유료플랫폼 전국 기준 7.4%, 수도권 기준 7.2%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의 6.5%, 6.1% 보다 0.9%P 상승한 수치로, 6회가 얻은 자체 최고 시청률과 동률이다.

'허수아비', '취사병 전설이 되다' 포스터 [사진=KT스튜디오지니, 티빙]
'허수아비', '취사병 전설이 되다' 포스터 [사진=KT스튜디오지니, 티빙]

7회는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게 수도권 1위 자리를 내줬지만, 곧바로 전국과 수도권 모두 7%대를 넘어서며 월화극 정상을 차지했다.

'허수아비'는 연쇄살인사건의 진범을 수사하던 형사가 자신이 혐오하던 놈과 뜻밖의 공조 관계를 맺으면서 펼쳐지는 범죄 수사 스릴러로, 박해수와 이희준, 곽선영 등이 출연하고 있다. 이날 이기범(송건희 분)의 죽음 이후 진범(정문성 분)의 뻔뻔한 행적이 그려져 분노를 자아냈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 2회 시청률도 상승했다. 전국 6.2%, 수도권 6.7%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타기 시작했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이등병 강성재(박지훈 분)가 '전설의 취사병'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밀리터리 쿡방 판타지 드라마로, 박지훈의 차기작으로 주목 받은 작품이다.

박지훈은 탄탄한 연기 내공을 바탕으로 한 남다른 캐릭터 소화력으로 이등병 강성재를 밀도 있게 그려내 호평을 얻고 있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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