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몬스타엑스 형원과 아이브 레이가 2년 연속 '아시아 스타 엔터테이너 어워즈(ASEA)' 진행자로 나선다.
ASEA는 오는 16일 일본 베루나돔에서 개최된다. 이날 행사에서 형원과 레이는 최강창민, 배우 이성경과 함께 한다.
![몬스타엑스 형원, 아이브 레이가 'ASEA 2026' 진행자로 호흡을 맞춘다 [사진=조이뉴스24 DB ]](https://image.inews24.com/v1/3798857eca4756.jpg)
13일 레이는 소속사를 통해 "작년 'ASEA 2025'에서의 첫 도전이 특별한 기억으로 남아 있다"며 "더욱 성장한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열심히 준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형원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ASEA'의 MC로 나설 수 있어 기쁘고, 감사하다. 많은 아티스트들, 팬들과 잊지 못할 추억을 쌓으면서 큰 원동력을 얻어갔는데, 이에 보답해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임할 테니 많은 기대와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레이는 오는 6월 도쿄돔 공연을 앞두고 있으며, 27일에는 아이브의 일본 네 번째 앨범 'LUCID DREAM'을 발매한다. 형원은 21일 셔누와 함께 새 앨범 'LOVE ME(러브 미)'를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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