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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L' 김상현, '취사병' 몰입도 극대화⋯박지훈에게만 들리는 '가디언'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성우 김상현이 '취사병 전설이 되다' 몰입도를 극대화했다.

11일 첫 공개된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서 김상현은 주인공 강성재(박지훈 분)에게만 들리는 시스템 '가디언'의 목소리를 맡아 활약 중이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 [사진=티빙]
'취사병 전설이 되다' [사진=티빙]

김상현은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LOL)'의 시스템 내레이션으로 잘 알려진 인물로, 이번 드라마에서도 특유의 허스키하고 강단 있는 보이스를 통해 강성재의 퀘스트와 미션을 안내한다. 가디언의 기계적인 말투와 박지훈의 리얼한 반응이 시너지를 내며, 마치 실제 게임 플레이를 보는 듯한 독특한 재미를 선사한다.

제작진은 현장감 넘치는 연기를 위해 촬영 전부터 김상현의 참여를 배우들에게 비밀로 부치는 등 심혈을 기울였다. 특히 박지훈이 캐릭터에 몰입할 수 있도록 촬영 현장에서 김상현의 녹음 음성을 실시간으로 재생하며 촬영했다고.

강성재의 군생활에 끊임없는 변수를 던지며 텐션을 조절할 가디언의 활약은 앞으로도 계속될 전망이다.

18일 저녁 8시 50분 티빙과 tvN 동시 공개된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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