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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밀한 감사' 신혜선♥공명, 쌍방 진심 확인 키스⋯시청률 7.9%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은밀한 감사' 신혜선이 공명을 향한 마음을 깨달았다. 두 사람은 키스를 나누며 진심을 확인했다. 쌍방 연애의 시작을 알린 '은밀한 감사'는 시청률 7.9%를 기록하며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지난 17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연출 이수현, 극본 여은호) 8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기준 전국 7.9%, 수도권 7.9%를 기록했다. tvN 타깃인 남녀 2049 시청률은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은밀한 감사' [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은밀한 감사' [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이날 주인아(신혜선 분)는 피습당한 노기준(공명 분)의 곁을 밤낮없이 지켰다. 그렇게 주인아는 조금씩 마음의 문을 열었다. 제주도 출장에서 전재열(김재욱 분)과 주인아는 과거와 완전히 결별했다. 노기준을 향한 자신의 마음을 인정한 주인이가 전재열에게 돌아가지 않겠다고 선언한 것.

늦었다고 자책하던 주인아 앞에 노기준이 나타났고, 주인아는 그런 노기준에게 먼저 입을 맞췄다. 두 사람은 진심을 나누며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다. 하지만 주인아의 투고 메일을 보낸 사람이 다름 아닌 박아정(홍화연 분)이라는 반전이 드러나 궁금증이 증폭됐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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