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취사병' 박지훈, 시청률+화제성+유료가입기여 1위 올킬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티빙과 tvN이 박지훈 효과에 크게 웃었다. 시청률 상승세에 화제성 1위, 그리고 티빙 가입기여 1위까지, '취사병 전설이 되다'가 매회 큰 인기 속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20일 티빙에 따르면 '취사병 전설이 되다'(극본 최룡, 연출 조남형) 3, 4화가 공개된 이틀 동안 티빙 유료가입기여(구독 기여) 종합 1위를 기록했다.

배우 박지훈이 6일 오후 서울 광진구 풀만 앰배서더 서울 이스트폴에서 열린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배우 박지훈이 6일 오후 서울 광진구 풀만 앰배서더 서울 이스트폴에서 열린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취사병 전설이 되다' 4화 [사진=방송화면 캡처]

또 지난 19일 방송된 4화 tvN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 전국 가구 기준 평균 7.9%, 최고 9.1%,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8.3%, 최고 9.9%로 매회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tvN 타깃인 남녀 2049 시청률 또한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

화제성도 휩쓸었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가 발표한 5월 2주 차(5월 11일~5월 17일) TV-OTT 통합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는 박지훈(강성재 역)이 1위에 올랐으며 '취사병 전설이 되다'은 OTT 오리지널 화제성 부문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주인공 강성재 역을 맡은 박지훈의 탁월한 열연과 영향력의 힘으로 해석된다. 또 '취사병 전설이 되다'의 웃음을 유발하는 유쾌한 서사와 연출력이 더해져 좋은 시너지를 내고 있다는 반응이다.

4화에선 취사병 강성재가 국회의원과 간부들의 입맛을 사로잡는데 성공, 간부 식당 차출 가능성이 제기된데 이어 국군TV 인터뷰 요청까지 받으며 강림소초 최고의 스타로 떠올랐다.

소초원의 안내로 인터뷰 장소로 향한 강성재는 자신을 보자마자 반갑게 안겨드는 기자에 그대로 얼어붙었다. 기자는 바로 강성재의 여사친인 민아(전소영 분). 민아는 강성재를 짝사랑해온 인물로, 강성재와 애틋한 포옹을 나눠 두 사람 사이 로맨스가 펼쳐질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주요뉴스



alert

댓글 쓰기 제목 '취사병' 박지훈, 시청률+화제성+유료가입기여 1위 올킬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포토뉴스